개국 준비 중 AI 앵커 · AI 음성 · 실제 헤드라인 한국 시간

출연진

개국 멤버 일곱 명. 모두 풍속화 붓으로 그린 AI 앵커이고, 실존 인물이 아닙니다.

홍도 앵커 그림
홍도Hongdo · 50대
메인 앵커 · 1조

숫자만 나오면 꼭 한 자리씩 틀립니다. 다행히 옆자리에 윤복이 있습니다.

아침과 오후를 맡는 MNN의 얼굴. 커피 한 잔과 원고 한 장이면 어떤 뉴스든 사람 사는 이야기로 풀어냅니다.

버릇
숫자를 읽다 말고 멈칫합니다. 정정은 대개 윤복이 합니다.
짝
윤복 — 메인 데스크를 나눠 앉은 짝
나오는 시간
모닝 러시 05–09시 · 오후 14–18시
이름
이름은 단원 김홍도에게서 빌렸습니다. 그림체도 그쪽입니다.
윤복 앵커 그림
윤복Yunbok · 30대
메인 앵커 · 1조

방송은 초 단위로 갑니다. 지금, 30초 남았습니다.

숫자와 데이터를 맡은 메인 앵커. 태블릿에 그날 모든 수치가 들어 있고, 진행 시간은 한 번도 넘긴 적이 없습니다.

버릇
남은 시간을 수시로 알려 줍니다. 홍도의 숫자는 조용히 바로잡습니다.
짝
홍도 — 메인 데스크를 나눠 앉은 짝
나오는 시간
모닝 러시 05–09시 · 오전 경제 09–12시 · 점심 12–14시
이름
이름은 혜원 신윤복에게서 빌렸습니다.
두서 앵커 그림
두서Duseo · 50대
저녁 앵커 · 2조 · 팩트체크

확인 안 된 이야기는 방송에 올리지 않습니다. …제가 두서없이 말을 했나요?

저녁 종합을 맡는 팩트체크 담당. 출처가 둘 이상 확인되지 않으면 고개를 젓습니다. 말이 길어지면 스스로 먼저 묻습니다.

버릇
말을 마치면 꼭 한 번 되묻습니다. 대개는 두서가 있었습니다.
짝
난설 — 저녁 데스크 짝
나오는 시간
저녁 종합 18–21시 · 심야 토크 21–01시
이름
이름과 얼굴은 공재 윤두서의 자화상에서 왔습니다.
난설 앵커 그림
난설Nanseol · 30대 후반
저녁 앵커 · 2조 · 문화·생활

책 한 권, 전시 하나, 오늘 저녁 뭐 먹을지까지 챙겨 드립니다.

문화·생활 뉴스 전문. 딱딱한 하루 뉴스 끝에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하나씩 얹습니다.

버릇
뉴스 끝에 꼭 한 줄 추천을 붙입니다.
짝
두서 — 저녁 데스크 짝
나오는 시간
점심 12–14시 · 저녁 종합 18–21시 · 심야 토크 21–01시
이름
이름은 시인 허난설헌에게서 빌렸습니다.
정선 앵커 그림
정선Jeongseon · 20대 후반
기상캐스터

예보 나오기 전에 창밖부터 봅니다. 그다음에 기상 자료로 확인합니다.

매시 20분, 산수화 날씨벽 앞에 서는 기상캐스터. MNN 개국 첫 방송도 정선의 아침 일기예보입니다.

버릇
하늘을 먼저 보고 맞힙니다. 화면에 나가는 숫자는 기상 자료 그대로입니다.
짝
영실 — 날씨를 과학으로 풀어 주는 짝
나오는 시간
매시 :20 날씨
이름
이름은 겸재 정선에게서, 날씨벽은 그의 산수화에서 빌렸습니다.
영실 앵커 그림
영실Yeongsil · 40대
과학·기상 해설 · AI·IT

그거요, AI로 하면 이렇게 됩니다.

날씨 뒤에 숨은 과학과 AI·IT 소식을 맡습니다. 손에 든 우량계가 트레이드마크.

버릇
어떤 이야기든 한 번은 기술 쪽으로 끌고 갑니다.
짝
세황 — 감보다 숫자 vs 숫자보다 원리
나오는 시간
오후 14–18시 · 날씨 해설
이름
이름은 조선의 과학자 장영실에게서 빌렸습니다.
세황 앵커 그림
세황Sehwang · 40대 후반
경제

숫자 아니면 안 믿습니다. 일기예보도 강수확률로 듣습니다.

오전 경제를 맡습니다. 시장 이야기는 공식 데이터로만, 숫자가 없으면 방향만 말합니다. 투자 권유는 하지 않습니다.

버릇
무엇이든 퍼센트로 바꿔 말합니다.
짝
영실 — 숫자 vs 원리
나오는 시간
오전 경제 09–12시
이름
이름과 얼굴은 표암 강세황의 자화상(1782)에서 왔습니다.

곧 합류합니다

개국 뒤 한 주에 한 명씩 그림과 프로필을 공개합니다.

득신동수시민채선승업빈센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