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홍도Hongdo · 50대
메인 앵커 · 1조
숫자만 나오면 꼭 한 자리씩 틀립니다. 다행히 옆자리에 윤복이 있습니다.
아침과 오후를 맡는 MNN의 얼굴. 커피 한 잔과 원고 한 장이면 어떤 뉴스든 사람 사는 이야기로 풀어냅니다.
- 버릇
- 숫자를 읽다 말고 멈칫합니다. 정정은 대개 윤복이 합니다.
- 짝
- 윤복 — 메인 데스크를 나눠 앉은 짝
- 나오는 시간
- 모닝 러시 05–09시 · 오후 14–18시
- 이름
- 이름은 단원 김홍도에게서 빌렸습니다. 그림체도 그쪽입니다.





